국악 공연
[공연소개] ❍ 천연기념물 제88호인 송광사 천자암 쌍향수의 전설을 춤, 음악, 국악 들으로 재현한 전통예술 공연으로 지팡이 두 개가 생명을 얻어 두 그루의 나무로 자라면서 하나가 되어 함께 잎을 펼침 ❍ 두 나무가 서로 얽히며 끝없이 위로 자라면서도 고개를 숙여 자신의 시작을 바라보는 나무의 새로운 길을 열어 강요하지 않음
로그인하고 관람 사진과 함께 리뷰를 남겨보세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
이 공연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