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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공연
[공연소개] 밴드 온도(ONDO)는 사랑, 고민, 성장, 회복처럼 청춘이 지나가는 감정들을 대중적이면서도 선명한 밴드 사운드로 노래하는 4인조 밴드이다. 이번 영도문화예술회관 수요 상설콘서트 onStage 〈ON THE BLUE〉는 밴드 온도의 결성 9주년을 기념하는 무대이자 부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이다. 온도가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의 계절을 ‘푸른 청춘’이라는 이미지로 담아내며, 대표곡과 최근 발매곡을 중심으로 앵콜 포함 총 14곡, 약 85분간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밝고 청량한 밴드 사운드부터 서정적인 감성곡,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곡까지 온도만의 색깔을 폭넓게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관객에게 오래 남는 따뜻한 청춘의 장면을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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