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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ance · KOPIS ↗
소개
[공연소개] 클래식이 어렵다고 생각하셨나요? 이 공연은 클래식을 처음 만나는 분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공연입니다. 이현경의 살롱 드 같음은 도심 속 작은 캠핑장을 닮은 공간에서 음악과 이야기를 함께 즐기는 캠핑 감성 배리어프리 살롱콘서트입니다. 2026 시즌2의 첫 번째 공연은 플루티스트 정아름의 The Colors of the Flute(A Journey of Music)입니다. 맑고 섬세한 플루트의 선율로 클래식 명곡부터 영화 OST까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아름다운 음악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호스트 피아니스트 이현경이 연주자와 함께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감상 포인트를 들려드리며 진행되어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예매하시는 모든 분께는 범물동 카페 Ground Floor의 음료 1잔과 에그타르트가 기본 제공됩니다. 공연 전 여유로운 티타임과 함께 더욱 특별한 문화생활을 경험해 보세요.
출연·제작
공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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