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클래식 공연
[공연소개] 2026 줄라이 페스티벌 <프랑스의 빛> in 부산 '공간결' 매년 7월, 대한민국 클래식 역사에 가장 뜨거운 발자국을 남겨온 '더하우스콘서트 줄라이 페스티벌'이 부산에 상륙합니다! 올해 축제의 거대한 흐름인 <프랑스의 빛 (Lumieres de France)>을 주제로, 부산 수영구 민락동의 아름다운 복합문화공간 '공간결'에서 특별한 연계 하우스콘서트를 공동 주최 주관합니다. 러시아 정통 피아니즘의 미래, 두 거장의 만남!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국립음악원 출신으로 세계 무대에서 압도적인 테크닉(Virtuosity)과 깊은 서정성을 증명해 낸 두 피아니스트, '마츠다 카논'과 '윤아인'이 무대에 오릅니다. 드뷔시가 음악으로 그려낸 정교한 빛과 색채의 뉘앙스부터, 프랑스라는 예술적 안식처에서 영감을 꽃 피웠던 라흐마니노프와 리스트의 대곡들까지! 피아노 한 대로 펼쳐지는 '건반 위의 오케스트라'를 온몸으로 경험해 보세요. 연주자의 숨소리와 건반의 떨림이 그대로 전해지는 '공간결' 만의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프랑스의 찬란한 밤을 함께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로그인하고 관람 사진과 함께 리뷰를 남겨보세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